본문 바로가기
연예인

조정석 나이 고향 키 거미 딸 프로필 영화 출연드라마

by 태양7 2026. 7. 15.

배우 조정석 프로필

조정석 나이

 

출생

1980년 12월 26일 (45세)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신체

174cm, 65kg, AB형

 

가족

아버지, 어머니 장아숙

누나, 형 2명

 

배우자 거미

장녀 조예원

차녀 조아연

 

학력

서울방화국민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02 전문학사

 

데뷔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조정석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일찍 여의면서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일찍부터 갖게 되었다.

 

조정석은 여러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많은 희생을 했다고 이야기하며 깊은 존경과 애정을 표현해왔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환경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 응원 덕분에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

 

 

 학창 시절에는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는 것을 좋아했고 공연과 연기에 관심을 보였으며, 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운 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힘들었던 무명 시절

 

조정석은 데뷔와 동시에 스타가 된 배우가 아니다. 배우 생활 초반에는 오랜 기간 무명 생활을 이어 갔고, 생활비를 걱정해야 할 만큼 어려운 시기도 있었다.

 

오디션에서 여러 번 떨어지기도 했고, 많은 작품에서 작은 역할을 맡으며 조금씩 경험을 쌓아 갔다.

 

 

조정석은 성공보다 연기 자체를 좋아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공연에 참여했다.

 

특히 무대에서는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세심하게 연기를 준비했고,

 

이런 성실함이 훗날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어졌다. 오랜 무명 시절은 힘들었지만, 배우로서 기본기를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뮤지컬 배우로서 인정받다

 

2004년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조정석은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조정석은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 그리고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를 갖춘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러 뮤지컬에서 주연을 맡으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공연계에서는 이미 실력파 배우로 유명했다.

 

 

조정석 출연 작품

 

영화

 

건축학개론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관상

역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시간이탈자

완벽한 타인

 

엑시트

파일럿

행복의 나라

좀비딸

 

 

드라마

 

왓츠업

더킹 투하츠

최고다 이순신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푸른 바다의 전설

투깝스

녹두꽃

 

슬기로운 의사생활

별들에게 물어봐

약한영웅 Class 2

페이퍼맨

 

 

 

영화를 통해 대중적인 스타가 되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뜩이' 역할을 맡으며 조정석은 전국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출연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에게 강한 웃음을 선사했다.

 

영화가 흥행하면서 '납뜩이'는 당시 최고의 인기 캐릭터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조정석 역시 단숨에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가 되었다.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력

 

조정석은 스타가 된 이후에도 특정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계속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로맨틱 코미디에서는 따뜻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 주었고, 진지한 드라마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영화 <엑시트>에서는 평범한 청년이 위기 속에서 용기를 발휘하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고, <파일럿>에서는 색다른 설정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시 한번 코미디 연기의 강점을 보여 주었다.

 

 

 

 

배우 조정석 근황

배우 조정석 근황

 

조정석은 2026년 초 둘째 딸을 얻은 이후 육아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인터뷰와 유튜브 방송에서는 "둘째가 잘 크고 있고, 첫째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조정석은 2026년 하반기부터 새 드라마 <페이퍼맨>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초까지는 드라마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며, 좋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 있다면 계속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도 전했다.

 

 

 

 

댓글